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후기 작성하려니까 힘드네요 ^^
날씨가 따뜻해지는 것 같으면서도 비가오면 쌀쌀해지니 다들 감기랑 코로나 조심하시고요
그렇다해서 달림은 어쩔수 없는 본능인가 보네요!
엔젤은 처음 방문한건 아니지만 실장님이 친절하시구 응대도 너무 좋으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요즘은 믿고 가는 업소입니다
항상 첫타임을 좋아해서 첫타임 가능 매니저를 물어보고 상세하게 매니저 설명도 듣고 비비안씨로 예약을 했습니다
요즘 정말 핫하다는 비비안씨 연애를 잘한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기대가 되었네요 ^^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를 받고 노크를 한 후 드디어 입장!
입구불이 켜지면서 얼굴을 봤는데 정말 이쁘장합니다
몸매는 실장님이 얘기해주신데로 엄청나게 큰 자연산 D컵 후덜덜하네요!
입구부터 인사하면서 목소리가 정말 애교가 있는 목소리 입니다
제가 비비안은 빠른 친화력과 이쁜얼굴 복장이 망사 슬립을 입고 있는데 그 속으로 비치는 어마무시한 글래머 가슴!
일단은 소파에 앉아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연애를 하는데
여기서부터가 비비안에 정말 진가를 확실히 볼수 있었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정말 애무를 해주는데 능수능란하게 무슨 남자의 몸 구조를 성감대를 어쩜 이리도 잘 아는건지 ^^
BJ 혀를 너무 현란하고 맛깔스럽게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후끈 후끈 합니다!
역립을 하려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D컵의 자연산 가슴을 애무를 하자
비비안이 손으로 자기 소중이를 미친듯이 비벼대면서 자위를 하는데 첨에 그 모습을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
물어보니 비비안은 연애할때 자위 하는게 너무 좋다고 하네요
자위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그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사정을 안할수가 없네요!
마치 AV를 보는듯 했습니다 ^^
넣어달라고 하는 말에 제 동생을 샘물이 터져버린 비비안 소중이에 밀어 넣었습니다
서로 끌어안고 키스하면서 열심히 운동을하는데 밑에서 물이 정말 흐르듯이 나오네요
점점더 거칠어지는 신음소리 밑에서는 물이 흘러넘치는게 느껴지고 정말 미친 연애감입니다
한참을 정상위로 하다가 갑자기 또 ^^
비비안이 오빠 동생으로 내 클리 비벼줘! 그럼 나 엄청 많이 싸!! 느끼고 싶어!
정상위로 하다가 동생놈으로 비비안 클리를 막 비벼주니 미친듯한 신음소리를 내며 느끼기 시작합니다
정말 오래도록 계속 느끼네요!
다시 삽입하고 정상위로 하는데 클리를 비비면서 자위를 하는데 정말 미친듯한 꼴릿함입니다
그 광경에 못이겨 비비안 소중이안에 싸버렸네요 ^^
사정후에 비비안을 한참을 끌어안고 있었네요
얼굴도 정말 이쁘고 거기에 속궁합까지 완벽! 비비안이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고 헛소리를 했네요 ^^
왜 비비안이 인기가 좋은지 연애후에 알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