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구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상에나!! 이럴수가!! 드디어 찾았습니다!!
보자마자 딱 와꾸가 장난아니였습니다
자기 몸보다 큰 검은색 셔츠 하나만 입고있는데..어머 ㅅㅂ ..
몬가 남자들의 로망 하얀셔츠만 걸친것보다는 더 강력하고 섹시했습니다.
보통 어두운옷을입으면 몸매가 드러나질않는데 벗을몸을 벌써 보기라도 한듯 몸매가 장난아니였습니다
단추를 3개정도 풀고있었는데 보이는 구슬이의 바스트 B이상은 되보였습니다 ..꿀꺽;;;
그 다음 얼굴 진짜 이쁩니다.몬가 강렬하면서도 털털해보이는 느낌? 정복하고싶다...라고 느낄정도.
소파에앉아 얘기를 하는데 긴생머리였다는 구슬이 얼마 전에 단발로 짤랐다네요.
개인적으로 단발성애자라 더 섹시해보이는게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
얘기도 시원시원한게 여친이였더라면 어떨까 라는 상상도 해봅니다 ㅎㅎ
같이 샤워후 침대위의 무빙 시작 ㅋㅋ
이미 눈에는 콩깍지가 씌워졋기 때문일까요~구슬이의 애무,손짓 하나만으로 엄청나게 흥분!!
격렬하게 즐겼습니다~뒤로 보나 앞으로보나 위로보나 어느 각도에서도 이쁜 구슬이 ㅜㅜ
좀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즐달후 얘기를 좀더 나눴습니다.
다음에라도 날 보면 기억해주길 바라면서~또보자 구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