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녀 복귀 했구나.. 가슴골에 끼고 부카케 한번 하고 좁보에 한번더...
① 방문일시 : 2020.03.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션
④ 지역 :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션의 유나가 후기가 올라와서 문의 해봄~~~
정말 유나 왔네요 ㅎㅎㅎ
나이스 주간에 햄버거샷 녀가.. 그리고 극진한 서비스..
기대하면 달려갑니다.
유나… 아담하고 도시적으로 이쁘게 생긴아이.
가슴은 비플러스 가슴.
당연히 유나를 보려면 햄버거샷을 추가로 하죠.
유나와 햄버거샷을 추가로 결제뒤
유나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유나는 너무 이쁘네요..
오랜만에 봤는데도 알아봐주는 이쁜아이..
노가리 삼매경에 빠졌다가 유나가 쉬고 있다고 까먹으면 안된다고
저를 훌러덩 벗기고 햄버거샷 시작..
침대위에서 유나의 슴골에 비비고 비비고~
너무 행복하게
유나와 함께 시원하게 배출샷~~~ 유나의 슴가에 제 흔적이 남았네요~
나이스~ 유나와 함께 물다이로~
유나가 오랜만이니 물다이 패쓰하지 말고 받으라고 해서
다시 받아봅니다. 유나.. 역시 물다이 짱.
작은 고추 맵소~~~
유나의 물다이에서 이미 2차전 준비 완료.
침대로 나와서 유나와 함께~
즐겁게~ 달려감~~ 유나를 애무하고 우리는 오랜만에 만난 연인처럼
깊게 키스하고 연애를 시작.. 유나 포텐 터지고~
오~빠~~~ 하면 외치면서 절정에 서로 다다름~~
시원하게 배출~~~ 유나가 2차전도 양이 많다고
웃으면서 청룡 서비스~~ 역시.. 유나..
너무 좋구나~ 한동안 유나만 계속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