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0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본론 부터 말하겠습니다
노콘에 무한샷 들어갔습니다
어우.....위에서 허리 흔드는데 진짜 뒈질뻔 했네요...
조루가 아닌데 못 참고 안에다가 싸버렸....
이 여자 정말 끝내주는구만....
들어가자마자 팔짱 끌어안고 애인 모드 시작하더니..
가끔 사차원 같은 모습도 보이고.. 꼬추도 맛깔나게 잘 빨고..
허벅지 라인이랑 엉덩이가 너무 마르지 않고 건강미가 있어서 뒤로 할 때
쫀득하게 튕겨나오면서 뿌리까지 다 박히고..
위에서 할 때 자연산 큰가슴 출렁거리는데 두손에 넘치게 주물러주고...
손가락으로 꼭지 비빌 때 마다 흔들면서 큰 소리로 교성을 지르는데 진짜 개꼴리게 합니다..
원샷하고 담배 한대 물고 있는데 .. 계속 제 젖꼭지를 만지면서 입으로
빨아버리네요.. 제발 좀 쉬자니까 더 거칠게 빨아요.. 살려줘....
위에서 박으면서 저를 끌어안고 거칠게 키스를 날립니다...
제 귀에다가 신음 소리를 쏘아대는데... 허억..... 못참고 또 쌌..
물티슈로 닦고 좀 쉬려고 하는데 갑자기 또 손으로 잡으며 입을 가져가길래
도망갔습니다.. 네.. 정말 일어나서 도망갔어요 제발 살려달라고 ...
제발.. 이제 그만 하자고... 그냥 마사지나 해달라고..
나는 괜찮아... 그냥 마사지 좀 받다가 떠날게..
복상사 할 것 같으니까 제발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