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일 저녁에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봅니다.
친절한 목소리의 실장님께서 흔쾌히 예약을 잡아주시네요.
실장님 마인드 넘나 훌륭하십니다.
저녁에 퇴근후 반주를 한잔하고는 시간에 맞춰 지하철을 타고 일산으로 고고씽~
안내받은 위치에 도착하여 실장님께 전화를 하여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린다는 프로필 사진 씽크율 90%
26살의 태국 느낌의 미인으로 군살없는 균형잡힌 몸매를 가졌습니다.
성격은 넘나 활달하고 적극적인 스타일로 마인드나 애인모드에 있어서 탁월한 처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동반샤워후 린다가 베드에 올라와서는 따뜻한 포옹과 함께 키스를 살짝 들어오는데,
그냥 살짝 해주는 줄로만 알았다가 넘나 강렬한 딥키스로 저를 녹여버리는데
순간 아찔함에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이었습니다.
한참동안 딥키스로 서로를 탐하다가 린다가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꼭지를 부드럽게 빨아준 다음
동생녀석의 기둥을 간질이면서 구슬들을 세차게 빨아주다가
드디어 동생녀석의 머리부터 차근차근 공략해주는데 애무의 스킬이 어마어마 하네요.
이윽고 여상 자세로 다시 저의 입술을 덮치고는 노콘으로 살짝살짝 합체를 시도하더니
몇차례 합을 맞춰본 다음에야 쑤욱 진짜로 합체에 들어갔습니다.
여상으로 방아를 찰팍찰팍 찍어주면서 딥키스를 퍼부으면서 양쪽 꼭지도 빨아주는데
정말 황홀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참 여상으로 하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는
린다의 양쪽 꼭지를 빨면서 찰팍찰팍을 하다가
린다가 저의 얼굴을 부여잡고는 딥키스를 마구 퍼붓는데 도저히 흥분을 주체할 수가 없는 지경이라
강강강하다가 결국은 절정을 맞아 시원하게 발사하게 되었답니다.
발사후에도 한참동안 서로 껴안은 채로 서로의 몸에 입을 맞추면서 떨어질 줄을 모르고 있었네요.
이윽고 저의 손을 잡고는 일으켜 세워서 같이 샤워하고 나왔네요
샤워후에도 침대에 누워서 서로를 마주보고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연애를 다 마치고 옷을 입고 나서도 린다는 대화를 계속 이어나가는데,
대화 도중에 계속 하이파이브를 유도하면서 생글생글 웃는데,
넘나 사랑스러운 처자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한동안 키득키득 대화를 나누다가 시간이 되었네요.
그렇게 린다와 작별인사를 나누고 방을 나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