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요일 회사가 한가해서 점심먹고 조퇴하고 제이보러갑니다. 처음왔을때보고 오랫만에 보는데 어찌나 반겨주던지 ㅎㅎ 역시 처음에 마실거라도 사가면 플러스점수 대박. 영어쓸일이없었는데 영어를 여기서 쓰네요 배우고나서 서로 웃고떠들다가 서비스시작 역시나 사이즈가 좋으면 뭔짓을해도 이쁘면 용서가되네요. 다음에갈때도 커피한잔사서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