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밤늦게 시네마를 방문하였습니다
와꾸와 연애로 추천받은 그녀의 이름은 올리브
샤워도 하고 잠시 대기하다가 언니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방에 입장하며 인사를 하는 올리브언니의 와꾸를 보는데
미모 쩌는 와꾸녀더군요 귀엽고 이뻐요 ㅎㅎ
164에 C컵의 잘빠진 몸매라인
핏을 잘받는 스타일이며 관리 좀 하는 언니인듯 합니다
애교가 많아서 사람을 아주 살살 녹이네요 ㅎㅎ
얘기를 잠시 나누다가 탈의를 하는데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만지고 싶었지만 꾹 참고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샤워를 하고 물다이 서비스 시작하네요
섹시한 언니에게 받는 물다이서비스 좋습니다
뒷판부터 시작하고 매끄러운 촉감이 점점 진해지네요
가슴이 닿으면서 느껴지는 촉감이 너무 좋습니다
굉장히 보들보들하고 힘을주어서 해주는데
여기서 부터 느낌이 살살 옴니다 ㅎㅎ
BJ 들어오는데 굉장히 따뜻하니 입압력이 쭉쭉 땡긴다
허걱하는 느낌이 살랑살랑 올라고 햇습니다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잠시 누워서 대화를 하는데
마인드도 좋고 앵김모드도 좋고 서비스는 당연히 좋쵸^^
대화 도중 서로 눈이 마주첫고 야릇한 눈빛을 발사하네요
고민할것 있나요? 본능적으로 바로 덮침니다 ㅎㅎ
물다이의 복수전???은 해야겟죠? ㅎㅎ 역립 들어감니다
얼마 하지도 않앗는데 손으로 수건을 휘익 감으며 잡네요
움찔움찔 떨기도하고 살아이쓴 활어반응이 오집니다
한참을 즐기다가 여기까지가 좋겟다 싶어서 멈추고
다시한번 언니의 황홀한 BJ를 받습니다
버텨보지만 와 미치겟네요 ㅎㅎ
후다닥 CD장착후 여상하는데 위에서 슬슬 속도 높히더니
엉덩이를 부여잡고 점점 더 속도는 높여져 가고
그녀의 신음소리는 섹시 충만해서 커저만 가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널부러져 버렸습니다 ㅎㅎ
여상으로 끝나다니 어이가 좀 없지만 정말 즐샷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