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영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로라에 도착하니 발렛을 해주는 삼촌이 주차해주시고
5층으로 올라가라고 친절히 안내해 주시네요
올라가서 계산하고 드디어 그 시간
"오늘은 누구 보실까요??"하는 미팅의 시간
언제나 이 시간은 참 어렵습니다. ㅎㅎ
결정장애가 있는 건지 아님 보고 싶은 그녀들이 많은건지 고민에 빠져들지만
오늘은 그래 컨셉 확실히 하고 가자
F컵에 폭유를 소유했다는 그녀 "영아"를 보러 고고!!
하지만 역시 바로는 안되고 약 1시간에서 1시간30분정도 대기 해야 한답니다.
역시 유명해서 그런지 이런 시국에서도 대기시간이 나오다니...
전 예약을 잘 안하고 다니는 편인데 아무래도 예약을 하고 가는게 시간상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예약의 생활화 이게 왜 이리 힘들까요? ㅎㅎ
여차저차 샤워하러 들어 갔는데
"와우~~!!!" 여긴 뭐 샤워장이 아니라 그냥 사우나네요
대기 시간도 있겠다 뭐 사우나도 하고 온탕에 몸도 담구고 아주 좋습니다.
냉탕도 있고 진짜 사우나 버금가는 시설이라 참 좋습니다.^^
씻고 나오니 잠시 방으로 안내해 주시고 핸드폰도 깔짝 티비도 보고
그러다 모두가 듣고싶어 하는 한마디 "모실께요"
방안에 들어서니 귀여운 얼굴의 그녀가 보이네요
헐....제 눈엔 가슴만 들어옵니다. 부끄러운듯 살짝 다 가리지 못한
부분이 굉장히 많네요
담배하나 피고 대화타임 이것저것 대화하다 보니 시간이...흘러갑니다.
대화 하는 내내 서로 손으로 터치 분위기를 달구고 난 후
서로를 탐하는 손길과 입술이 서로 얽혀갑니다.
앗 그녀는 엄청난 반응이 막 막 밀려옵니다. 뭔가를 굉장히 갈구하는 그녀의 소리
오~~내가 이 여자를 지금 흥분시키고 있구나라는 착각??
내가 이렇게나 애무를 잘하는구나라는 자존감이 막 솟구쳐 오르는 시간입니다.
막 자신감도 생기고 내 감각은 이미 그녀에게 모두 집중합니다.
집중을 하면 할 수록 그녀의 가슴의 무브먼트가 눈에 들어옵니다.
잠시 상상을 해 봅니다. 이건 마치 서양에서 보고 듣던
리얼한 신음소리와 나도 모르게 막 빠져들어 폭풍같이 몰아치는
남녀의 그런 장면들을... 정신없이 그녀를 향해 돌진하고
여성상의 정상위 후배위 이건 뭐 그냥 프리스타일입니다.
되는대로 서로를 물고 빨고 탐하는 시간이 지나간 후
그녀와의 대화 시간에도 그녀는 손으로 은근슬쩍 내 몸을 터치하며
계속 자극을 줍니다. 역시 가슴만큼 마인드가 정말 거대합니다.
그녀와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P/S 추천 : 거유매니아, 교감을 중시하는 분, 프리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 마인드를 중시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