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밀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허리가 많이않좋아 물리치료받을까하다가
마사지먼저 받아볼겸 외롭기도하고 일산 완디를 방문하게 됬습니다
실장님과 이야기나누면서 스타일미팅하는데 밀크를 추천해주네요
카운터에서 결제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방으로 안내해주시는 실장누님
방에서 기다리다가 밀크가 노크소리와 함께 등장합니다
첫느낌은 민간인필의 살짝 섹시한 외모
얼굴도 섹시하시고 얼굴만큼이나 마사지실력도 굉장히 좋습니다
역시 전문가라 그런가 프로의 손길에 몸을 맡기며 시원하게 마사지받는데
뭉친곳이 풀리면서 나른해서 그런지 자꾸만 잠이 쏟아지네요
눈꺼풀이 천근만근입니다
허리가 아프다고 이야기하니 허리를 중점적으로
케어해주니 정말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된 마사지 받은거같네요
앞판하는데 자꾸 허벅지쪽에 손이 닿으면서 부랄까지 툭툭 건드리는통에 자동 기립
그래서 슬쩍 밀크와 이야기하는데 수줍음도 많지만 애교도 부릴줄 아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게 재밌게 밀크와 이야기하다가 팁주고 2차 서비스를 흥정 완료하구선
밀크의 가슴을 만져보니 허연 젖가슴이 큼지막한게 아주 주무를 맛이 납니다
가슴을 애무하면서 유륜주변을 뱅뱅돌리다 꼭지를 애무하니
움찔하면서 꼭지가 딱딱해지기 시작합니다
양쪽 가슴과 꼭지를 교대로 와리가리하면서 애무하다
밑으로 내려가니 흥건하게 흐른 꽃잎주변이 번들번들해져있네요
클리와 꽃잎을 애무하다보니 벌렁벌렁이면서 흐르는물
누워서 동생을 입에물고 BJ해주는데 BJ해주면서도
손을 클리를 만지작 만지작거리면서 흥분을 유지하고있네요
CD씌우고 정상위로 그곳에 진입하는데 제 동생을 빨아들이네요
그 쪼임이 월매나 좋으면서 따뜻한지 정말 기분좋습니다
한참을 정상위로 딮키스를하면서 허리를 쉬지않고 움직이다보니
슬슬 한계치가 오기시작합니다
중간에 템포좀 죽일꼄 후배위로 돌려 허리를 꼿꼿이세워
가슴을 부여잡고 올려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따라 끝나고 여운이 길게남네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