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3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투썸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놈의달림신 ㅠ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유리라는 아이가 내스타일~~
전화를 걸어서 유리 가능 시간대 물어보니 한시간뒤에 된다네요 ㅎㅎ
그래서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시간에 맞춰 출발 !!!
유리가 밝게 저를 맞이해줍니다.
가슴을 만져보니 충분히 C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진행해봅니다.
가슴을 애무하면서 밑에 봉지를 만지작만지작해주니 물이 나오고 있네요.
부끄러워하면서도 몸의 반응은 좋네요.
그러다 봉지를 빨아보니 입은 참고 있는데 허벅지를 부르르 떨면서
봉지속에서 애액은 내뿜고 있네요.
그러다 누워있는 유리이 봉지에 제소중이를 바로 집어 넣었네요.
아 참고로 전 ㄴㅋ,ㅈㅆ 옵션을 넣어서 예약했습니다
유리를 위로 올려 합니다. 허리 놀림도 아주 좋네요.
그러다 신호가 와서 다시 제가 위로 올라가서 마구마구박아댑니다.
오 이거이거 맛있습니다 자세를 또바꿔서 뒷치기로 갑니다.
엉덩이를 꽉부여잡고 아주그냥 조져줍니다.유리도 즐기는것같은 느낌을 받네요 ㅎㅎ
그리고 저의 분신을 유리의 봉지속에 토해내고 말았네요.ㅎㅎ
밝고 즐기는것같아 저도너무즐달하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