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기모찌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워낙에 믿고보는 기모찌라서 큰 부담없이 실장님 추천해주는 소라로 봤는데요.
스물다섯살의 나이보다도 더 어려보이는 소라를 보자마자 제 존슨은 반응을 시작하더라구요 ㅋㅋ
좀 놀줄아는 언니같은 느낌이 풍기구요.
슴가도 최강입니다 ㅎㅎㅎ.
와꾸는 조금 호불호가 있을수 있긴한데 그정도는 무조건 감수할만한 사이즈네요.
뽀얀피부는 소라가 싱싱하다는걸 보여주는듯하구요.
물론 극강하드서비스들 매니저에 비하면 밀리는게 맞지만 그래도 이정도 와꾸에 서비스 이정도로 즐기면서하는 매니저
찾기 진짜 힘들거같네요 솔직히 프사보다 실물이 더 낫기도하구..
쪼임도 상당히 쫄깃하구요.
반응은 더 쫄깃한것같네요.
bj도 상당쓰 맛있게 잘 빨아주구요.
역립하는 맛도 상당쓰 있습니다.
뽀얀 소라의 피부위에 뿌리는 맛이 일품이었네요 ㅋㅋㅋ
기모찌 아가씨들은 돌려서 보면 한 일년도 맛있게 먹을수있을듯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