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3월 8일 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믿고 달려보는 제시언니입니다
노크를하고 들어가니 밝은미소로 맞아주는 제시언니!
인사를 하고 앉아서 편의점에서 사온 에이드를 건너주니 좋아하네요~
날씬한 몸매와 가슴을보니 너무 꼴릿했습니다ㅎㅎ;
옷을 벗고 보는데 더 꼴릿했습니다.
그리고 에이드도 마셔겠다 침대로 서로누워
제 동생놈을 만지면서 바로 비제이를 해주네요!
비제이 부드럽게 느낌있게 잘합니다~
가만히 비제이를 받고있는데...
올라오라고 해서 바로 올라갔습니다.
생각해보면 제시언니들 말 참 잘듣는것 같네요ㅎㅎ;;
저도 제시의 가슴애무부터 했습니다!
꼭지가 너무 이뻐보여서 꼭지를 중심으로 애무를 하다가 제시매니저
조개를봤는데 잘자란 털이있었고 깔끔한 조개였습니다.!
손으로 넣어봤는데 터지는 제시언니의 신음!
전혀 거부스런 없어서 꽃잎 애무 오래하고
장비장착후 젤 조금 바른뒤 여상위로합체!
강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신호가와서
정상위로 바꾼후 퍽퍽퍽 박은후 발사하였습니다~~!!!!!
마음껏 뽑아내고 나왓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