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체리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모처럼 만에 너무 즐달하고 와서 후기 써봅니다.
남양주 체리라는 엄청 좋은 휴게텔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번 다녀봤는데 동생이랑 같이간건 처음이네요
동생의 성욕을 띄우기 위해 같이 한잔 하고 예약
시간에 맞춰 방문했습니다.
손님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ㅎㅎ 좀 당황했네요
그리고 저는 유키매니저로 예약을 했기때문에
기대가 좀 됬습니다. 저번부터 만나고 싶어서..ㅎㅎ
그 후 방입장 후 조금있다가 유키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서비스도 엄청 만족스럽게 받았습니다.
흡입력도 너무 좋네요. 그 후 비제이 들어오는데
비제이도 엄청 하드하게 받았습니다.
그 뒤 연애를 했는데 몸매 대박!!!!
살결을 만지며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유키매니저가 애인같이 잘 웃고 잘받아주고
좋았네요. 곧 또 재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