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즘 굉장히 일도 잘 안풀리고 덕분에 우울증에
몸까지 피로해지는거 같았습니다.
간만에 마실이나 갔다오자하여 사이트에서
제일 가까운 비서실을 찾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괜찮아 보이는 언니가 있네요. 바로 미키였습니다.
예약을 하고 찾아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미키언니를 기다리다가 들어오셨는데
기대이상이네요. 그리고 샤워를 하려고
미키매니저가 벗었는데 몸매가 엄청
이쁘셨구요. 진짜 놀랐습니다.
그리고 바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역립을 시도합니다. 빨고
물고 즐기면서 미키매니저가 흥분을 하도록
만들고 애무를받았습니다. 미키매니저가
흥분한 상태여서 그런지 더욱 적극적으로
저의 존슨을 빨아주네요.
그 뒤 연애하는데 여상먼저 했습니다.
허리돌림 장난아니였습니다.
얼마 받지도 않았는데 금방 싸버렸네요.
다음에 다시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