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리사씨와의 경험은 처음은 아니였습니다!!
제가 다시 리사시를 보게된 이유는 아마..
리사씨를 보셨던 분들은 다들 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들 틀리겠지만 전..리싸씨의 광기어린 섹이 너무나도 흥분되고
마음에 들어서 다시 재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사씨는 저에게 정말 충격적인 그런 경험을 만들어주신 그런 매니저 였으니까요..
오늘 역시 정말 야한 리싸시..
리사씨는 이랬습니다!! 몸매 정말 야한 몸매에다가..
저를 바라 보는 눈빛이 너무나도 야한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벗으면 리사씨의 몸매를 점부 볼수 있는...그런 복장을 하고 계셨고.!!
옷 사이 사이로 리사씨의 알몸이 보이는 그런 스타일의 복장이랄까요..??
정말 야했습니다.!! 이건 실제로 꼭 봐야...될 그런 복장이 그 옷 사이사이로 슬쯕 슬쩍 볼수있는..
리사씨의 알몸..!! 아흐..미치겠네요 자꾸만 또 생각이 나고 불끈불끈 해지는 똘똘이 때문에..
아주 미칠지경이네요 지금도요..
그리고 샤워실로 양하면서..데리고 들어가는 리사씨의 알몸과 손의 느낌..
온몸으로 씻겨주는 리사 매니저..!!
리사씨도..달아 올랐는지..점점더 딱딱해지는 젖꼭지..
침대위에서도 확실히 느낄수 있는 리사 매니저의 야한 몸매..
지금보다 좀더 좀더 달아 오르게 만들면...광녀로 변신해..춤을 추기 시작하는 리사..
실룩 실룩 야한 몸매로 야한 제 똘똘이를 꽂은채로 야한 참과 허리 털기를 시작하는 리사씨..
아~않되겠습니다...오늘도 예약하고 방문해야될껏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
바로 집에 가지 못하고..리사씨 방에 잠시 들려서...좋은 시간보내고 집에가야 푹 잠을 잘수 있을꺼 같은
그런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리얼 스토리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더이상 제가 참지 못할꺼 같네요..!!
퇴근시간에 맞춰서..예약 잡았네요..결국에는..ㅋㅋㅋ
어디 사람많은곳 가지도 못하는 상황에...이렇게라도 정말 기분좋게 보내고 싶네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금방가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