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3월 8일 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투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즐달을 위해 휴게쪽을 찾아보다가
투타매니저가 눈에 보이더라고요...
생각해보니 홀릭만한 곳도 없는것 같았습니다.
바로 전화해서 예약하고 바로 홀릭으로 넘어갔습니다.
매니저이름은 투타...
몸매가 완전 대박인 매니저인데요.
음…프로필사진만 봐도 바로 꼴릿해지는 매니저입니다.
각선미가 작살이에요.
다리가 왜케 긴건지...
키는 165라는데 완전 커보입니다.
팔다리가 가늘고 길어서 더 그렇게 보이는게 아닌가싶네요.
암튼 너무 마음에 드는 매니저에요.
바로 애인모드를 시작했는데 키스로 시작해서 애무도 잘해주고 BJ도 일품이네요..
역립반응도 죽여줘요.. 그리고 바로 본게임을 시작하는데 정말 반응이 장난아니에요..
신음소리도 최고 잘느끼고 여러자세로 바꿔가면서 하고 시원하게 뱉었습니다.
긴 팔다리가 저를 휘감고 박자 맞춰주는데 미춰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까지 떡감이 좋을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끝난후에 음료수 한잔 주고 제 품에 꼭 안기더라고여..
기분이 참좋더라고여..
나중에 한 번 또 재방문 의사도 있고 안마도 받았는데 안마도 시원해요.
회원님들도 꼭 홀릭 방문하세요~~
후회할 일 절대 없습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