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기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루 종일 스트레스에 온갖 상사들의 비위맞춤으로 인해..... 탕방이 생각나 급 철수로 방문
들어가서 백조실장님께서 SM에 세계로 인도 해주셔서 기쁨이를 보게 되었죠
샤워장에서 깨끗이 세안하고
시간 때우다 시간 얼추 되어 방으로 입장 하고
참 매력적인 기쁨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가 싹~~사라지는 순간~~
한편으론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던 SM이 뭘까 하면서 두런두런 대화를 나눴고
대화나누며 생각이 든건 음…. 다른 언니들과 특별할 것 없는 것 같은데 하는생각
지금까진 그저 마인드 좋고 이쁘장하게 생긴 슬림한 스타일에 만족스런 언니라는 생각..
그것 도 잠시 담배 하나 피우고 몇 분정도 대화나누다 기쁨이가 탈의하면서 진가가 나오네요
초장부터 느껴지는 소프트한 SM에 대화술이 나오고 주인과 하녀 느낌??? 옷 벗겨주실래요??
사실 이 순간 전부터 진하게 다가오는 기쁨이 였지만 제가 잘 못 느꼈나 봅니다
주인이라는 느낌이 딱 어떤분이 후기에서 쓰셨던 펫 개념 처럼 소프트 하지만 짜릿한 기분..
탕에 들어가서도 꼴릿한 단어들을 구사하면서 씻김을 당하고
씻고 나와 침대에선 상상을 초월하는 신세계가 나왔습니다
애무 하면서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저를 범해 주세요 하는 듯한 눈빛…
남자 들로썬 감히 참지 못하는 성욕을 불러 일으키는 눈빛을 가진 기쁨이였습니다
한순간 기쁨이는 자위를 하면서 분위기를 띄우고 서로 애무해주면서 역립을 해보았는데
반응이 역대 이래로 최고 였습니다 내가 이렇게 잘했어? 할 정도네요
연애 할 때에도 강하지는 않지만 소프트한 가학적인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때려달란 말 한 마디에 제 머리속에 끈하나가 끊어지면서 느껴지는 쾌감의 판타지..
어찌보면 기쁨이에게 휘둘리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 하고 저는 나오는 순간까지도
기쁨이를 귀염귀염 해주고 나왔습니다
철수 에서 맛본 기쁨이에 SM.....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이런 또 꼴릿하는게 한 타임동안 저만에 여자인 기쁨이가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