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0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그레이
④ 지역 : 을지로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근처에 새로 핸플가게가 생겼다고 해서 가봤음
이 근처에서 회사를 좀 오래 다녀서 근처에서 많이 달렸는데
예전에 안마로 이름 날렸던 곳이라 그런지 가게는 깔끔하고 좋았음
방에 입장하고 샤워를 하고나서 인터폰으로 실장에게 말하니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마사지를 시작했음
거북목이라 어깨가 많이 안좋아 도수치료를 받기는 하는데 갈때뿐이라고하니
마사지쌤이 도수치료사들이 돈을 벌어먹으려고 일부러 몇달에 나눠서 치료를 해준다고 함
뭐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마사지가 끝날때쯤 지수언니가 들어왔음
첫 이미지는 귀염귀염한 이미지에 애교가 얼마나 많은지
상탈하고 시작하는데 오우야 진심 금방 보내버려서 조금 아쉬웠음
보내버리고 나니 언니가 청룡서비스 해주는데 애교 많은 언니라 진짜 황홀했음
샤워 다시하고 나왔는데 어깨가 가뿐하니
마사지도 진짜 최고고 언니 마인드도 좋고 애교가 철철 흘러 넘치고
자주 방문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