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인드 좋고 168의 글래머의 몸매를 지닌 혜수~~
얼굴은 우선 섹시한 스타일.
몸매는 프사에서 보던 그대로.
후기를 읽는데 마인드가 너무 좋아보인다
문앞에서 만났는데 웃는모습이 너무이쁘다
긴 머리가 고급스러움을 더해버리는 혜수언니~~~
키스를 부르는입술도 가지고있다.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키스를하면서 쪽쪽 거리다가
손이저절로 C컵 슴가에 안착이된다.
만지면 말랑하고 느낌이 폭신하고 그렇다.
가운사이로 커진 나의 물건이 혜수 아랫도리를
강하게 노려본다. 대충느낌이 오는지 혜수도 곧바로서비스를위해
옷을벗고 벗은몸매에 물건이 폭발직전까지 발기가된다.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요리조리 움직이며 나를 달궈놓는 혜수
뒷판 말끔하게 해주고..앞으로돌려 또 한번 빨아주고.
빨리하자며 못참겠다고.......
혜수의 몸도 달궈주고 섹스를 시작했다. 예상대로였다.
내 물건이 호강하는기분이다. 혜수의 반응도 무시할수없다
좋은걸 .. 혜수의 아랫도리가 말해준다.
혜수와 섹스하는 이순간 난 .. 정말 행복하다..
안에 나의 정액을 쏟아부을때 혜수가 너무이뻐보여서
키스를하면서 계속 펌프질을 했다..싸고나서도 또 싸고싶은여자,,,,, 혜수언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