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고아라실장님께 다녀왔습니다
11시쯤 들어갔는데 사람들 정말 많네요
기다리는 시간있다고 애절하게 말해서
기다리는 동안 서비스로 양주 먹고 라면먹고 친구랑 노래 부르고 놀았어요ㅎㅎ
언니는 9명정도 봤는데 머 그렇게 떨어지는 언니들은 크게없었네요
대략20분정도 기다려서 초이스 했구요
언니들도 잘 맞춰주고 괜찮게 놀고 물 쭉~빼고 내려왔습니다
바쁜시간인데도 계속 들어와서 죄송하다고 챙겨주는 고아라실장님도
괜찮았구요.. 갈땐 바빠서 그런지 보조가 밖으로 배웅 해주더군요ㅎㅎ
다음에는 평일 초저녁에 한번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