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천 시크릿아로마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간만에 건마에서 내상없이 즐달한게 오랜만인듯합니다
요즘 코로나대문에 연애오피나 휴게텔은 살짝 꺼려지고 건마위주로 달리고 있는데
달릴때마다 만족을 못했는데 오늘은 정말 짜릿한 즐달을했네요
바로 부천 시크릿아로마인데 가격대비 너무 괜찮고 얘들도 20대 한국이여서 의심 반 호기심 반으로 예약을하고 방문했습니다
오후쯤에 방문하니 프로필에 없는 시연씨를 실장님께서 추천을 해주셔서 접견을했는데 와우~ 정말 싸이즈 너무 좋았습니다
오피+5정도는 받을 싸이즈입니다 손님 응대도 너무 좋고 와꾸도 청순하면서도 섹기가 있는 와꾸고 몸매도 슬래머 느낌으로
첫 인상부터 좋았습니다 샤워를하고 베드에 누우니 시연씨가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는 건식마사지가 아닌 아로마 마사지로
부드럽게 시작을합니다
하체쪽을 많이 공략을 해주면서 꼴릿하게 해주네요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탈의랑 터치는 없지만 기본적인 마시지는 하드하게 들어와서
만족을했습니다 저같이 시체족은 안성맞춤이였네요
그리고나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손가락에 장갑을 장착을하고 항문에 손가락이 들어옵니다
처음에는 식겁하기도 했고 처음이라 긴장을했는데 시연씨가 차분하게 리드를해주면서 받다보니 묘한 기분과 함께 서서히 몸이 달아오르네요
오줌마려운 기분도 들면서 찌릿하면서 쾌감이 싸악 몰려옵니다 그러면서 핸플이랑 같이 해주는데 와 이 기분과 쾌감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여태 사정할때 쾌감 제일 좋았습니다 간만에 건마에서 내상없이 정말 아깝지 않고 즐달한건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