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맨투맨에서 섹시큐티를 맡고있는 다이아
외모에서는 섹시가 충만하고 귀엽네요
그야말로 제 스타일이네요^^
키도 160대 중분이고 잘 빠진 몸매를 가졌네요
만나자마자 친근하게 바로 안겨오는 맛이 좋습니다
좋은 미소가 해맑아서 부끄러워하니까
다이아가 웃음으로 받아주네요^^
남자의 기분을 잘 아는것 같아요
대화를 하면서도 쪽쪽 애인마냥 뽀뽀를 계속 해주는네요
얼마만에 느껴보는 행복인가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어느순간 진지한 모드로 바뀌고 다이아와 진지한 눈빛을 마주치면서
탱탱한 슴가와 둔부를 계속 주물럭주물럭 거리면서 키스하고
키스를 끝내고 탕으로 들어가서 씻고 다이아의 손으로 쪼물딱도 느껴보고
물기를 닦고 그 분위기 이어서 다이아와 침대에 누워서 키스를 하면서
애무를 하고 그리고 역립을 하는데도 시원한 반응에 더꼴려서
바로 bj가 끝나자마자 cd를 끼고 다이아에 꽃잎 속으로 쑥 들어갑니다
다이아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시원한 신음소리
그리고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뒤치기로 달리다가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한참을 달리다가 훅 가버렸네요
온몸의 힘이 쭉 빠지고 다이아 위에 펄썩 누워버렸네요
그러니까 마지막 잊을수가없네요 꽉 껴안아줘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