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명품
④ 지역 :분당서현
⑤ 파트너 이름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아씨 정말 끝내주네요
처음에 실장님에게 앨리로 예약을잡으려다가 오늘 아쉽게 휴무라고하셔서
바로 애널되는 시아로 추천받고 호수안내받아서 드러갔는데 여기까진 뭐 그닥
그리좋진않았습니다
화장실에서 간단히 샤워서비스를 받고 눈이 마주쳤는데 눈매가 야합니다
눈이 마주치고 조금 쑥쓰러움이 사라져서 에라 모르겠다 키스를 하고
역립을 시도하니 잘 받아주네요?
샤워 부스에서 물이 흐르는데 온몸을 빨아재끼는데 신음이 상당했었습니다
저는애널로 예약했기때문에 화장실에서 애널을 시도했는데 이것또 받아줍니다..
이런 마인드 가진 태국여자가 몇있을까 생각해봅니다
마인드 갑이네요
화장실에서 뜨끈하게 예열을한탓인지
침대에선 빨리 하고싶은마음밖에 없었습니다
69시도후 별로 좋지않아서
바로 콘끼고 정자세로 한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바로 씻구와서
콘끼고 다시 2차전 시아가 바로 침대옆에서 딜도를 꺼내는데
여기서 벙쩟습니다....................................
딜도라니..........................................
딜도로 자위를 하는데 그것도 제앞에서 흥분게이지가 멈추질않더라구요
저는 바로 애널에 젤을 조심히 바르고 삽입
시아는 계속 신음을내면서 딜도로 자위..2차전이지만 3분만에 끝났습니다..
정말 문열고 나갈때까지 감탄사가 나오더라구요
다음에 또오라고 안아주는데
제후기를 보시는분들은 애널로 접해보세요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