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명 : 건마입니다.
③ 업소명 : 용테라피
④ 지역명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20대 청순한 와꾸 비비 매니저한테 황홀하고 짜릿한 손길에 녹아버렸습니다
예약 장소에 도착해서 실장님 만남을 가진후 방에서 대기 하다가
샤워합니다. 샤워도 말끔하게 합니다.
코로나가 빨리 물러나서 자주 방문하고 싶네요.
본론으로가서~~~
가슴과 허벅지 다리 라인이 다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있는
비비가 잠시후 등장 샤랄라~~
너무나 섹시해서 제 똘똘이가 풀발기 되어버립니다.
그 모습을 본 비비가 수줍은 둣이 미소를 짓네요.
엎드려 누우니 비비가 제 엉덩이와 허벅지 옆에 걸터 앉는데
비비에 보드랍고 야들야들한 피부결이 접촉되니 흥분 만땅입니다.
게다가 따뜻하고 보드라운 손길로 목부터 전신을 마사지해주는데
황홀하기 그지 없네요
압이 세지는 않지만 이쁜 매니저가
직접 제 몸을 어루 만져주니 엔돌핀이 빵빵 생성되네요 ㅎㅎ
게다가 아쿠아를 발라서 해주는데 더욱더 쾌감이 몰려 옵니다.
손가락으로 야릇하게 제 똘똘이와 알을 마사지 해줍니다.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사지후 핸플이랑 같이 해주는데 정말 미쳐버립니다.
이 서비스가 제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삽입하는 것이 아니라도 이런 서비스도 색 다르고 흥분 만땅입니다.
보드라운 피부결을 만끽하며 드디어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