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매니져.. 완전 만족스럽네요..
① 방문일시 : 3월 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머스텡
④ 지역 : 아산
⑤ 파트너 이름 : 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의 영향으로 달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달림으로 결정...
90분 코스로 예약을 하고... 달림을 시작합니다..
처음 들어서는 순간.. 와... 몸매가... 동양의 몸내가 아니라.. 서양 모델 몸매네요... 우월한 기럭지...
작은 얼굴...
원룸이다 보니 동반 샤워후 본게임을 시작하는데....
매니져님 치아교정중이시네요.. ㅠㅠ 좀 하드한 bj를 받고 싶었는데... 교정중이다보니... 좀 아쉬운 마음이 들었네요..
그런데.. 소프트 하면서도... 혀로 살살 돌려주는 맛이...
소프트한 bj에는 피니쉬 못할줄 알았는데.. 마찬가지로 교정중으로... 마무리후 핸플로 쪽쪽 뽑아내 주는데...
아.. 손기술이 장난없네요..
잠시 휴식후,... 2차전... 우선 오럴로 살살 예열을 해주고...
정자세로 강약중간약 .... 다리하나 넘기고... 강약중간약... 요즘 꼽혀있는 자세가.. 옆치기인데....
이게 엉덩이를 살짝 누르면서 한쪽으로 다리를 몰고 옆에서 찔러 넣는것이... 자세가 편하다보니..
체력소모도 덜하고.. 좋네요...한참을 옆으로 돌리다가..
엉덩이 들쳐 세우고... 뒤치기로...아우.. 다리 정말 가늘고 기네요...
한참을 뒤로하다가 다시 정자세로.... 체력이... 방전되어...
여상으로.... 물건 기럭지의 문제인지... 여상이 편하긴 한데.. 잘 안느껴져서....
시원한 발사를 못하고...전사하심....ㅠㅠ 그런데.. 슈 마인드 좋네요... 알집을 살짝 쥐고 알부터 버섯까지..
살살 만져 주는데.. 아... 핸플은 가본적이 없는데.. 이런거때문에 가는구나 하는 기분이 들정도로..
죽은놈이 벌떡하곤.. 침흘리며 껄떡이네요...
체력 완방이라서... 마음은 한게임 더하고프나... 그로기상태로 누워있으니...
90분코스를 하면 매니져들이 3번은 해준다.. 뭐 이런 마인드가 있는건지...
물고 빨고 비비고... 하니... 마른 나무에 새싹이 돗듯.. 슬슬 발기가 되어..
정자세로 조금 하다가... 핸드 핸드.. 아임 배터리 오프...
했더니.. 귀엽게 웃어주면서.. 닛쁠을 살살 빨아주며 핸드잡을 해주는데...
이건 프로의 솜씨네요... 3회차에 핸드로... 이렇게 빨리 사정을 하게될 줄이야...
즐달 대만족 입니다.. 마인드 몸매 기술 다 좋네요...
빨리 치아교정이 끝나시길...
핸드폰으로 후기를 썼었는데... 저장을 누르니.. 튕겨 버려서.. 업로드 안되어...
쓸까말까 고민하다... 월급도 들왔고..
다시함 달리기전에... 후기 남겨요.. 실장님 할인 팍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