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S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하는 도중에 갑자기 오늘은 달려야겠다는 생각이들어
잠깐 짬을내서 S 출근부 확인하니.
체리씨가 끌리더군요.
그래서 S에 전화를해서 퇴근시간 쯤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즐거운 마음으로 퇴근하는 시간만 기다리며..
그러다 퇴근시간이되어 바로 S로 달려갔죠.
실장님한테 체리씨가 있는 방안내를 받고 들어가니
섹시한 원피스와 얼굴까지 섹시한 체리씨가 저를 맞이해주네요
몸매도 적당하며,
빨리 박고싶네요..ㅎㅎㅎ
잠깐 앉아서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샤워를 같이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체리씨가 키스로 먼저 들어오네요
그리고나서는 정성스런 비제이후 체리씨의 하드한 서비스가 들어 오네요 ㅎ
급 흥분을해서 바로 콘을 끼워봅니다.
저의 후배위 부터 서서히 시작합니다.
체리씨는 정말 반응이 좋네요,
같이 즐길려는 체리씨의 마인드때문에 얼마못가 GG쳤었네요 ㅠㅠ...
특히나 체리씨 후배위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정상위 후배위 다시 정상위 후배위로 마무리 하는데..
정상위로 하면 섹시하고 이쁜 체리씨의 얼굴이 보여서 좋고..
후배위로 하면 체리씨의 반복적인 쪼임에..정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체리씨의 반응역시 적극적이다 보니..
이내 후회없는 발사를 할 수 있습니다..
조만간 다시한번 와서 즐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