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초이스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달림신호를 받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노콘질싸 되는 매니저 발견!!
슬림한 몸매에 슴가도 있는듯 하니 바로 예약해서 달려가봅니다 ㅋㅋ
정말 슬림한 몸매에 얼굴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거기에 가슴까지!!
무엇보다 기대되는건 역시나 노콘질싸 아니겠습니까?!
근데 소통이 거의 안되네요... 한국어나 영어를 거의 못해서
번역기 돌려가면서 했습니다
그래도 일은 역시나 최고!! 빼는거 안하는거 없이 다 해주고 다 받아줍니다
역립 반응도 좋고 역시나 몸이 작으니 구멍또한 작은건 인지상정
젤을 바르고 슬며시 집어 넣는데~ 야릇하게 터지는 신음소리
아주 좋네요~
그러다가 아주 열정적으로 쿵떡쿵떡 하는데 오잉!!
이게 무슨 소리... 야매떼라니... 일본어가 튀어나올 줄은 상상도 할수
없었던....!! 갑자기 놀랐지만 계속 하다 보니까 야동찍는 기분이 들면서
들을 수록 좋더라고요!!! 지금도 후기 쓰면서 생각을 하니 똘똘이가 벌떡 서네요.. ㅋㅋ
신호가 오길래 참다참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수인 매니저 깊숙한 곳에
찔러 싸버렸습니다!! 쾌감이 말이 아니더군요~
귓가에 맴돌던 야매떼... 오늘 한번 더 가봐야 할까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