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 #
성남 수진역
# 위치 #
수진역
# 매니저 #
지나
# 사진 #
없음
# 코스 #
애널코스
# 이야기 #
어제 간만에 분당 돌싱들 방문했음.
몇번째인지는 기억이 안남.
어쨋든 자주 가는곳중 한곳.
이벤트가 많아졌네요~코스프레 좋아하는데 ^^
메이드복과 전신망사 주문합니다~
코스는 애널로 결정합니다. 매니저는 지나
온지 얼마 안됐는데 서비스 죽인다고 추천해주셨습니다~
지나를 한마디로 말해서.
아담한 로리삘 엉짱녀 돌싱이다
가슴은 작은편인데 피부가 엄청 깨끗하니
아기 같네요 ㅎㅎ
보지도 꺠끗합니다. 빽보. 똥꼬도 깨끗합니다.
비제이도 깊게 해주고 온몸을 다 빨아주네요~
터치도 자유스럽고
지나 생긴건 애기같은데 하는짓은 완전 하드코어네요~
먼저 보지에 넣었는데 완전 쪼이네요 헐~
역시 키가 150밖에 안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구멍도 작고
진짜 쪼이네요~
보지에 넣었다가 신호가 오는것 같아 똥꼬로 갈아탔습니다.
처음에 진입이 너무 어려워 젤 바르고 손가락 넣어가며 넓혀가며
고군분투 ^^
귀두부터 살살 진입해서 줄기까지 쑤욱 넣어주니
처음에는 아파하다가
보지구멍에서 애액이 질질 ㅎㅎ
지나 싼거 같네요 크크크크크
역시 애널은 애널이다~
지나 애널 추천합니다.
진귀한 경험 할수 있을것 같네요 크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