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1일
② 업종 : 엠마
③ 업소명 : 박카스
④ 지역 : 부천상동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려고 누웠는데 이상하게 잠도 안오고....
싱숭생숭한 느낌에 짜증만 납니다..ㅜㅜ
에라 모르겠다…함 달리자…라고 결심하고 무작정 옷 주워 입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박카스에 전화시도......
다행히 받네요..ㅎㅎㅎ
ATM기에서 돈뽑고....박카스로 고고합니다.
저는 원래 업소에 다닐때 최우선이 마인드고 담이 얼굴과 몸매입니다.
엠마의 몸매.... 블링하니 완죤 먹음직한 바디 입니다. ㅎㅎㅎ
근데 얼굴도 마니 이뿌네요..ㅎㅎ
눈도 크고 똘망똘망하고 와꾸에서 풍기는 묘한 섹시미까지 ㅎㅎㅎ 대박~~~~
한국말도 잘 알아듣는듯하고.....
탈의하고 샤워들어가는데 샤워서비스에 BJ까지 후끈하게 진행해줍니다. 아싸~~~
잠시 스톱 외치고.... 맘....가라앉히고 ㅎㅎㅎ
침대위로 이동해서 다시 서비스 받는데
대박서비스~~와우~~ㅎㅎㅎㅎ
뒷판 앞판 서비스 혈애무를 하네요!! 이아가씨 제대로 배운듯..ㅎㅎㅎ
혀 놀림이 예술이에요ㅋ
cd장착하고 바로 삽입 피스톤운동후 발사~
집에 오면서 실장님께 전화했어요 ㅋㅋ
대박 마인드 좋은 언냐 추천해줘서 고맙고..ㅋㅋ 게다가 이쁘기까지해서 더 좋았다고....
감사인사 전했네요 ㅎㅎㅎ
간만에 편안하게 잠을 잘수있을듯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