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근래...
② 업종 : 오피러스
③ 업소명 : Rolex
④ 지역 : Dong Tan New city
⑤ 파트너 이름 : 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Rolex가 신규 오픈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모....동탄 프라다 시절부터 익숙한 예명들이 자주 보이죠?
그래서 제가 약간의 도움이 되고자 Tip을 드리는 취지로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도아 - 굉장히 애교가 많습니다. 키가 160이 좀 안되는 것 같은데,,,귀여운 포켓걸 느낌입니다.
매미과는 아니지만 소파에서 담배타임을 갖을 때부터 옆에 바싹 붙어 앉아서 대화를 이어갑니다.
여봉 또는 여보 또는 우리자기.....뭐 이런 표현을 잘 씁니다.
몸매는 극슬림은 아니구 슬림과입니다. 침대에서는 애무스킬은 보통......역립반응은.......횟집!!!
마인드가 상당히 좋아서.....제가 약간 지루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짜증내거나 인상을 쓰지도 않아요.
상당한 동안입니다. 민삘보다는 약간 룸삘의 외모를 갖고 있습니다.
출근률이.....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띄엄띄엄 출근해서 좀 그게.......
출근률이 좋지 않다보니....출근부에 뜨는 날은 자연히 예약압박이 있는 분입니다.
프라다 시절에는 화홍이라는 예명을 썼습니다만 얼마전에 예명을 바꾼 걸로 알아요.
특이한 점은........샤워를 하고 나오면 양말,팬티,런닝,바지,셔츠가 침대에 나란히 개어져 있었습니다. ㄷㄷㄷㄷ
팬티에 구멍이 뚫려있다? 그러면 참으로 창피하겠지요? ㅎㅎㅎㅎ
도아씨를 예약하신 분들은 런닝, 양말, 팬티.....전부 A급으로.....새걸로 입고 가세요 (농담)
얼마전에 풀잎씨를 만났습니다. ㅋㅋ
샤워서비스를 받기 위해 샤워실로 이동하기전, 풀잎씨와 전 나란히 벗었죠.
그런데, 풀잎씨가 자기 팬티, 브라, 원피스를 훌렁훌렁 벗어서 소파에 척척 던져 버리는 겁니다. ㅋㅋ
저도 마찬가지로 팬티, 런닝을 벗어서 소파에 팍팍 던져 버렸습니다.
순간 도아씨가 생각나서 저도 모르게 실소가 나오더군요. ㅎㅎ
그리고 풀잎씨와 마주 보며 웃었습니다.
그래 우리는 이런게 어울려 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 도아가 됴아~~♡
내상을 당한 불쌍한 중생들이여.....도아씨에게로 가라!!!!
도아가 도아(?) 드릴께여 <------- 이 문구 고대로 출근부 프로필에 올리면 어떨까여? 실땅님 ㅋㅋㅋㅋ
도아씨에 대한 signature로 추천해 봅니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