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만렙
② 방문일시: ^^
③ 파트너명: 마리아
④ 후기내용:
마리아 예약 확정되고!! 바로~~ 만렙으로 달려갑니다~~
귀엽고 이쁘다고만...생각했는데...그건 착각일뿐 ㅋㅋ
넘넘 편하게 해 주더군요..
어느새 옷을 훌렁 벌렁 벗고 언냐와 섹스할 기세로~~~~
바로 샤워시작...글고 나서 이제 전투준비완료 ~^^
제가 원래 오래 길게 하는 스타일인데...정말 힘들다는 내색하나도 안하공 ㅎㅎ
중간에 넘 달아올라 중간에 서로 땀범벅이 됬다는...;;;
진정으로 느끼는거 같네여...중간중간 언니 소중한 부분 만져봤는뎅...물이 정말 철철철;;;
오랜만에 복귀를 해서 그런가 더 봉지가 쫄깃하고 맛있는 기분이네요.
저도 간만에 엄청나게 달렸더니...지금허리가 ㄷㄷㄷ 하네여...;;; ㅋㅋ
정말 서로할때 교감이 잘 맞았던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느끼지만...강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