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 찍방
② 방문일시 : 3월 3일
③ 파트너명 : 수영
④ 후기내용 :
23살 어리다고 해서 수영+3 이 추천받고 실장님 알려주신장소로 고고!
수영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풋풋함이 느껴지네요
와꾸는 깜찍하면서 이쁘장하고 새하얀 피부에 아담하고 탱탱한 몸매네여
몸매비율좋고 슬림하고 허리라인 예술이네요 ~~상큼 귀요미!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는데도 애교가 몸에 배어있네요 ㅋㅋ같이 올탈을 하고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몸매도 어려서 그런지 아주 잘빠졌습니다.
거품샤워를 하는데 제 똘똘이도 부드럽게 잘 닦아주네요
빨개벗고 같이 침대에 누워 살을 맞대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서 팔배게를 해주고
누워서 잡담ㅋㅋ 그리고 수영이가 슬쩍 위로 올라와 혀끝으로 목부터 발목까지
짜릿하게 애무를 해주는데....아주 기똥차더군요 ㅋㅋㅋㅋ
나도 애무에 동참. 수영이 허벅지 사이에 갈라진 도끼자국을 살포시 아주
부드럽게 낼름낼름 쭙~쭙... 아주 자질어 지네요 ㅋㅋㅋㅋ
어려서 그런지 물도 많이 새어나오고 잘느끼나 보더군요
콘 장착 후 봉지를 살포시 벌려 삽입해봅니다. 따듯한 느낌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에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고 수영이 또한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한 20분정도 서로를 느끼면서 후배위 정상위 등등 여러자세로
사랑을 즐기다가 방사를 해버리고 말았네요 ㅋㅋ
반응도 진정성있고 연애모드도 좋아 뭔가 여자친구와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영이.. 다시 보고 싶네요ㅠㅠ조만간 또 보러가야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