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찍방
④ 지역 :배곧
⑤ 파트너 이름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이제 3월이 시작이 되는 기분으로 찍방에 다녀 왔습니다. 누구를 볼까 고민 하다가 수빈씨는 처음 보는 이름이 있어서 수빈씨 를 선택 했습니다. 시간에 맞춰서 드디어 방으로 올라 갔습니다. 문을 노크 하고 문을 열어 주는 천사가 있네요. 웃으면서 열어 주는 미소가 너무 이쁘네요 보자마자 아 예약잘했구나 바로 느꼇습니다 ㅋㅋ. 슬림족 스타일 입니다(제가 슬림한 스타일 좋아 합니다) 쇼파에 앉아서 같이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를 했습니다. 그리고 빨리 하고 싶어서 씻고 나서 침대에 누워서 수빈이가 찐한 키스 와 애무를 해주네요. 저의 존슨도 열심히 애무 해주네요......마인드 최고 네요.... 그리고 나서 저도 수빈씨에 몸을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가슴, 탱탱한 조갯살 을 애무 했습니다. 제 존슨이 이제 수빈씨랑 합체를 하고 싶어 해서 콘돔을 끼고 삽입 했습니다. 쪼여주는 힘이 대단합니다. 너무 좋아서 바로 나올뻔 했습니다. 여러가지 자세를 바꾸면서 다른생각을 계속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자세는 정상위 자세로 변경해서 시원하게 했습니다. 저의 스트레스 와 피로가 다 날라가는 기분이네요 최고 입니다. 진짜 1시간 했지만 나중에 2시간 동안 같이 놀고 싶은 친구입니다. 나중에 꼭 2시간 하러 갈게요 수빈씨~~ 슬림한 스타일 좋아 하시면 추천 합니다~마인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