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1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가 조금씩 오는 하루네요
언능 코로나도 빨리 종식이 되어서 빠른 경제회복과 불안감이 빨리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코로나도 극복할겸 친구와 집에서 간단히 한잔후 친구랑 커플에 전화를 하고
친구는 나디아 저는 유나 매니저를 보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약간 와꾸를 따지는 편이라 실장님께 한번더 확인후 친구와 같이 나디아와 유나를 보러갔습니다
실장님 안내를 받고 유나가 있는곳으로 가니 와우 환한 미소와 예쁜 얼굴을 가진 유나가 저를 반겨주네요
첫 인상은 정말 생각이상 좋은 외모입니다
강남급으로 가도 빠지지 않겠던데요..
사진상보단 훨신 예쁜건 확실하네요
이렇게 유나를 첫대면하고 샤워하기전에 커피하나를 건네주네요 추운날씨에 쉬원한 커피를 주네요 ㅠㅠ ㅎㅎㅎ
그래도 시원하게 마시고 유나와 같이 샤워를 하는데 그냥 바로 활어반응이 들어오네요
이렇게 바로 서버리기는 정말 오랫만이네요
샤워서비스 끝나고 입술과 혓바닥사이로 압을 넣어주며 제 동생을 위로해주는데 저의동생또한
유나의 외모에 이미 반햇나봅니다 넘 빨리 반응이 오네요 ㅎㅎ
이러다가 금방 마무리 될것같아 장비를 장착하고 바로 삽ㅇ을 했습니다
촉촉히 젖어있는 유나의 소중이도 저의 동생을 반겨주는데 너무나 행복해하네요
적절한 신음으로 분위기를 잡아주는 유나의 매너있는 행동또한 만족합니다
마지막 후배위로 마무리를 하고 샤워를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연장하고 싶엇지만 실장님 다음 손님 예약때문에 ㅈㅅ하다고 하네요 ㅠㅠ
아쉽지만 주중에 한번더 유나와 약속하고 재방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