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야시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세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풀 죽어 있던 똘똘이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요즘따라 자꾸 어디론가가자고 재촉을 하네요 ㅋㅋ
퇴근후에 집에 와서 쉬고 있는데 ..ㅠㅠ
세경언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아무리 쉬고 싶어도 마사지는 받고 가는게 맞는법..ㅎㅎㅎ
세경언니 꼼꼼히 샤워서비스도 해주고 나와 누우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빠짐없이 구석구석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고
세기는 약하게 중간 쎄게를 다 보여주었는데
아프고 뻐근한 부위에 따라 적당히 조절해가면서 해주네요
받다보면 몸과 몸끼리 닿기도 하기도 하는데 그 느낌이 은근 괜찮습니다
앞부터 시작해 뒤까지 애무하는 세경언니의 스킬에 똘똘이는 확 달아올랐네요
온몸이 움찔거릴정도로 짜릿한 스킬을 선보여주시는데
그동안 많이 굶주렸던거 같네요 ㅎㅎ
세경씨를 만나 다행입니다
강약있는 BJ도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마무리는 세경언니의 손스킬로 마~~무으리~~
집에서 쉬는 것보다 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짜릿한 경험,,
앞으로는 주기적으로 와야겠습니다 세경언니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