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 강력 주의 꼭 혼자있을때 보세요♨♨ 몸도 마음도 공허했는데 하니의 치유로 행복해졌습니다.
① 방문일시 : 3월11일
② 업종 : 건마 스파
③ 업소명 : 건대로얄스파
④ 지역 : 건대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차를쓰고 푹쉬는데 몸도 마음도 공허하고 외롭고 난리났네요
덕분에 저의 핸드폰은 좋은곳 가겠다고 열심히 뜨거워지고 있었고
동생놈은 계속 배출해야겟다며 손이라도 쓰라고 머리에 때려박는데 미치겠더라구요
결국 선택한곳은 로얄스파..!
마사지받으러 안내받고 누워있으니 관리사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
짧은 테니스복 치마를 입고 들어오셔서 저는 순간 서비스해주시는 매니져인줄 착각했네요
30대중후반의 아나운서느낌의 관리사분이 이것저것 신경써주며 마사지해주시는데 예전 그대로 맞군요
행복한 마사지 1시간 보내고 마지막즈음에 전립선마사지를 받습니다
피로가 싹풀리면서 온몸이 나른해졌는데도 전립선 마사지
그 스침,그 야릇한 스침 한번에 바로 벌떡일어서는 제 동생놈도 참...
관리사분이 웃으시는데 살짝 민망하더라구요
그렇게 한참 서로 웃으면서 전립선마사지 받는도중에 서비스 해주는 매니져가 들어옵니다
하니씨라고 하네요
쭉쭉뻗은 바디라인에 슬림함 이목구비 또렷한 살짝 고양이상을 가진 예쁜 매니져였습니다
웃음도 많고 장난기도 많고 응대력 최고였네요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하니씨가 홍복을 벗으며 저를, 아니 제 동생놈을 기가 막히게 탐해줍니다
전립선 마사지덕(?)인지 요놈이 반응이 오는 시간이 심상치 않게 짧은게 너무 억울하네요
그렇게 하니씨의 가슴을 탐하며 거의 토끼가 되버린저는 입속에 한가득 발싸하고
마무리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