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중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마린스파
④ 지역 :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 다혜 + 실장님추천인데기억이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설프기 짝이 없었던 스파 첫 경험을 뒤로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ㅎㅎ
마침 휴가라서 주간에 할인 가격으로 달려볼까 해서
이곳 저곳 뒤지다가
신논현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ㅎㅎ
요즘 갬성에 빠져서
ㄸㄱㅁ보다는 요런게 또 땡기드라구요.
거비다가 힘안쓰고 힐링만 하고 싶은 마음에 실장님한테 전화하고
신논현 역으로 출발!!
처음 가보는 곳이라 근처에서 전화달라고 했는데
찾기 쉬운 곳에 있어서 놀랐어요.
이곳이 맞나 해서 어리버리타다가 실장님 만나서 안내받아
입장후 결제했어요. 스파 첫 도전때 토끼모드여서 이번엔 맘편하게 투샷 질렀어요. 가격이 착해서 부담없었습니다.
정갈하게 몸을 닦고 나오니
계단위로 올라가서 방으로 안내해주시드라구요.
들어가서 설레는 맘으로 앉아있으니 예쁘장한 매니저께서 오더니
"오빠 가운벗고 누워요~" 하더라구요.
가볍게 인사하고 누워있으니까 봉긋한 가슴을 꺼내더니 준비해서 올라왔어요.
상의 살짝 터치해주고 슬금슬금 내려갔는데 좋긴 한데 아직 어색해서인지 동생놈이 오작동을 합니다.
존심 상한 우리 매니저님, 꺼내놨던 가슴으로 이리저리 문지르고,
필살기라도 쓰는지 츄르릅소리가 방안에 울리도록 빡세게 빨아댑니다.
손도 한시도 가만 있지 않아서 어느 새 동생놈은 터질듯하네요.
지난번에 토끼모드로 자존심구긴터라 이번엔 슬픈생각하면서 이악물고 버텼네요ㅋㅋㅋ
저도 모르게 나쁜손했는데 방어하시드라구요. 그것도 나름 귀여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이건 제가 몰랐는데 원래 안되는 곳이드라구요ㅜ 반성합니다.
손으로 문지르고 혀도돌리고 한시도 가만있지 않아 시간이 금방 갔어요.
마감벨 울리자마자 릴랙스하고 느낌왔다고 하니 시원하게 입안에 집어넣
고 1차 발사!! 청룡으로 마무리해주는데 갠적으로 청룡은 뭐가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편하게 마무리하고
마사지선생님과 체인지!
사실 마사지선생님이 더 좋았어요. 앞타임에는 제거 물고있느라 대화를 못하는데 선생님이 능숙하게 이곳저곳 만져주시고 쑤시는 곳 잡아서 케어하다보니 시간도 금방 가고 어느새 원기회복이 되었네요.
시간 다 되어 가니까 누운 자세에서 또 동생놈 위아래로 문지르면서 준비까지 시켜주시니 두번째 매니저님 오십니다.
이땐후기쓸줄은 생각도 못하고 아무런정신이없어서 이름도 못 물어봤네요.
수줍게인사하고 와서 머리문질러주는데 누운채로 마사지선생님하고 빠이빠이~
빨딱이 된 동생놈 닦아내고 다시 입으로 마무리를 향해 달려갑니다.
가슴이 1차매니저님보다는 작았던 것 같은데 스킬은 전혀 뒤쳐지지않았어요. 릴랙스된 상태에서 입에물고 있는 거 지켜보다가 혼자 빨면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는데 연기겠지만 마치 제거물고 있어서 자기가 달아오른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 생각하다가 입에서 빼고 손으로 다시 넘어가는 찰나에 2차해버리고 말았네요,
ㅇㅆ는 못했지만 1차때 해서 미련없이 섭스 잘 받고 귀여운 목소리로 오빠 잘 받았죠? 고생 많았어요~ 하고 가운입혀주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힐링 잘 받고 왔구요,
BJ마무리하는 곳 중에선 강남지역에서 추천할 만 한 것 같습니다.
또 즐거운 후기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