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임하랑+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으로 임하랑을 만났습니다
후기가 없어서 좀 의아하기도 궁금하기도 했었는데요
우선은 룸삘의 고양이상입니다
그리고 굉장히 말도 잘 하구요 귀여운 말투입니다
살이 좀 쪄서 걱정이라는데 슬림과를 선호하는 저이지만
얼굴이 이쁘장해서 괜찮았습니다
딱히 연예인 싱크는 잘 모르겠고
들어가서 보면 진짜 고양이 같은 그녀가 반겨줄 겁니다 ㅋㅋ
살 빠지면 저에겐 더 대박일 듯 하네요 ㅋㅋ
육덕과 좋아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만족하시리라 생각됩니다 ㅋㅋ
피부가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ㅋㅋ 타투 있습니다
전 타투 있는 여자도 좋아해서 괜찮았어요
그리고 혀가 되게 부드러워요 굉장히 부드러운 애무를 받았습니다
신음은 서서히 커지는..굉장히 야릇합니다 ㅋㅋㅋ
젤은 안 발랐어요 ㅋㅋ
마지막 포옹 후 퇴장
흡연은 하구요 섹시하면서 조금은 귀여운 고양이 같은 그녀였어요 ㅋㅋ
취향 맞는 분들은 만나보시면 좋겠네요 ㅎㅎ
칼라와 곰돌이네는 항상 사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