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2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터치미
④ 지역 : 공덕역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영업시간은 10시부터로 표기되있지만 언니들은 12시부터 출근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터치미는 공덕역 바로옆에 있고요 오피형 건마입니다
실장님께 육덕매니저 조이씨 추천받고 호실 듣고 노크하고 들어갑니다
아담 통통에 귀여운 대학생삘? 귀엽구 보기좋더군요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나누다가 샤워하고 오니(다른 후기보니 샤워서비스가 있다하던데 매니저마다 틀린거같네요) 올탈로 맞이해줍니다
꼭지부터 핥아주시는데 압도 좋고 혀놀림이 좋아서 저절로 신음이나오더군요
그다음 소중이도 애무해주시는데 bj훌륭했습니다 ㅎ 금방쌀거같다고 하니 천천히 속도를 줄여주시더군요
가끔 금방싸게하는 업소도 몇있는데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그다음 오일바르고 여상위로 좀 비벼주니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아쉬워서 샷추가를 하고 다시 샤워하고나와 즐겼네요 ㅎ
육덕좋아하시는분이라면 추천해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