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3월12일 목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용테라피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콤함이 뚝뚝 떨어지는 유리 보고왔습니다.
첫인상 밝은 미소에 얼굴도 이쁘고 몸매는 하체가 조금 튼실하긴한데 가슴이 특히나 귀여웠습니다^^
마사지 시작되고 서서히 저의 뭉친 부위들을 풀어주는데
살살 부드럽게 긴장을 풀어주고 뭉치고 경직된 근육들을 녹여주더군여 ㅎㅎ
마음도 편해지고 심신이 다 이완되면서 참 편하게 마사지 받은거 같네요
모든 피로가 사라지는 듯한 느낌 마사지받고 나니 굉장히 편하고 부드러워졌습니다
막 아프게 하는게 아니라 부드러운마사지라 되게 좋더라고요
마사지받는데 시간이 어떻게 간지도 모를 정도로 빨리 흘렀더라고요
그렇게 힐링타임 시작되었습니다
손으로 제 꼭지를 부드럽게 스다듬으면서 혀로 핥기 시작하는데
그녀의 손과 혀끝에서 느껴지는 체온이 참 따스한게 좋더라고요
부드러운 손길로 나의 곧휴씨를 만져주면서
점점 서게 만들어주는데 이야~ 감격스러운 손놀림이었습니다
그렇게 서버린 곧휴는 이제 화가 나있어서 화를 내려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어지는 곧휴 서비스ㅎㅎㅎ
물고 빨고 핥고 정신 못차리는 서비스의 연속이더라고요
촥 물고 빨기 시작하는데 정말 강하게 빨아제끼니미치겠더라고요
찌릿함을 넘어 캐꼴릿~~캐꼴릿~~~~~~
그러더니 혀로 한바퀴를 감아 제끼는데 이거 더 이상 참으면
화가 내몸속에서 터져버리겠더라고요
쌀거 같다고 못참겠다고 하니 유리가 핸플로 바꿔
더 강하게 더 빠르게 해주는데 진짜 기분 최고였습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갈기니 너무나도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