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루하루가 울쩍한 날에 젠틀맨에 전화를 걸어...
달달한 실장의 보이스에 취해 어느새 빨리오라는 실장님의 말씀에....
뚜벅뚜벅 주위경치를 훝으며 도착한 젠틀맨
조용히 계산을 하고...
뜨거운 물줄기에 내몸을 씻어내리며...
잠시후의 열정적인 너와나를 생각하는 나...
오늘의 주인공은 요즘 핫한 서우...
언제나 그렇듯 첫만남의 두근거림을 만끽하며...
정신없는 실장의 손에 이끌려 들어간곳...
와우... 이쁘네...
속으로만 생각하며 담담하게 첫인사...
내몸은 벌써 달아오르지만 익숙하게 태연한척...
여유있는 남자라는 분위기를 뿜뿜...내주면서...ㅋ
노련한 서우의 이끌림에 내몸을 맡기고...
너와 내가 하나인듯이 뒹굴고 있을때...
그때부터 터지는 서우의 마력...
내 위에서 빙그르르 도는순간...
눈은 반쯤 감긴채로 에라 모르겠다... 하지만 그 순간...
템포 조절해주는 서우... 눈물이 찔끔 날만큼 고마움...
보답하듯이 나의 모든것을 쏟아붇고...
시간이 어찌 흐르는지... 생각은 날아가 버리고... 하얗게 불태운 나...
우리둘은 땀으로 뒤덮히고... 방온도는 후끈후끈...
서로를 어루만지며... 남은시간동안 훗날 다시만날 날을 기약하며...
눈치없는 폰소리에 쓸쓸히 나와...
센치한 나의 하루를 이렇게 달래본후 뚜벅뚜벅 집으로 발길을 돌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