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단밤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지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안 매니저는 예전에도 자주 찾았지만 후기를 쓰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요 근래 일이 바빠서 몸보신도 힘들고, 며칠째 집에 못 들어가다가 겨우 짬이 나서 한 번 들렀네요.
컨디션 난조 때문에 달리는 시간이 요즘 점점 길어지는 것 같아서, 조금 긴 시간으로 끊고 서비스 받았습니다.
지안 매니저는 기본적으로 문 열고 들어가서 얼굴 볼 때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기본적으로 마스크도 오피급 매니저들한테 떨어지지 않고, 제 눈에는 오히려 +3씩 받는 왠만한 오피 매니저들보다 이뻐 보이기도 하구요 ^^;
관리도 열심히 했는지 몸매도 이쁩니다. 제가 슬림쪽 취향이라 군살이 조금 있는 매니저는 불호쪽에 심하게 치우치는 편인데 지안 매니저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일도 굉장히 열심히 해요. 적어도 서비스쪽 측면으로는 제가 요 찾은 매니저 중 탑급에 들어가지 않나 싶습니다.
요 근래 항상 그렇기는 하지만, 오늘도 발사까지 가는데 상당히 어려웠는데도 표정 하나 안 찌푸리고 끝까지 웃으면서 잘 받아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요즈음에 정말 이런저런 일 때문에 쌓여있는 것도 많고, 심리적으로도 조금 많이 지친 상태였는데 서비스 한 번 받고 나니까 전신도 노곤노곤해지고 좋네요. 집 들어가는 길에 피곤한 몸 끌고서라도 한 번 방문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방 의사 당연히 있고, 다음 번엔 매니저 심심하지 않도록 커피라도 하나 들고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