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비비언니 만나고 싶어서 실장님한테 물어봤습니다.
근데 비비언니가 하루 갯수제한 있다고 빨리
예약하셔야 한다고 해서 바로 예약잡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맞춰서 출발하고 비비언니를 보게
되었는데 꽃미녀입니다. 쌍커풀도 되게 이쁘고
눈매도 엄청 이쁘네요. 그리고 몸매는 살짝
통통합니다. 그리고 먼저 서비스를 받아봤습니다.
서비스는 엄청 하드하더라구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딱히 키스는 안하고 역립하다가
알까시 사까시 받았습니다. 되게 잘빨고
빨다가 손으로 펌핑도 해주네요. 그 뒤로
꽂았습니다. 구멍이 작나봅니다. 구멍찾기도 힘들었고
넣었을때 엄청나게 쪼였으니까요.
그리고 강강강강 으로 했는데 비비언니의 ㅂㅈ에서
물이 촉촉하게 새어나옵니다. 그걸보고 저는
더열심히 피스톤질했습니다. 그러다 쌋네요.
비비언니랑 한번더 달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