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 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S
④ 지역 : 서현
⑤ 파트너 이름 : 수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날이 많이 풀렸다가 갑자기 비가 오고나서 급 추워졌네요 ㄷㄷㄷ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구 몸 관리잘하세용!!
전 하도 건강해서 그런가 이놈의 똘똘이는 왜케 주체를 못하는지 시도때도없이 말썽이네요
휴대폰을꺼내 이런저런 사이트를보다가 수현씨 후기들좀 봤는데
제 취향과도같고 샤워서비스가 있다고 나와있어 전화를걸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전화로 안내를받고 그곳에가 노크를하니 문을 똭 열어주는대
옛날에 봤던 ㅁㅐ니저! 너무 맘에 들었었는대 그 업소 문 닫아서 못찾았는대
한번 보고싶단 생각만했지 이렇게 만날 줄은 몰랐네요
하지만 스릴있게 아는체 하지않고 모르는 것처럼 했는대
너무 재밌었네요 ㅋㅋ
드디어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정말로 따라 들어와서 씻겨주네요
진짜 디게 오랜만에 샤워서비스를 받아보네요
샤워를 맞추고 나와서 대화좀 하다가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서비스가 하드하거나 하진않네요 하지만 정말 열심히 제 소중이와 제 몸 곳곳이
애무해주는데 정말이지 제 애인이 된거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이제 장비장착후 삽입을하는데 쪼임도 또한 예술이네요 쪼임이 너무 좋네요
제 소중이를 압박하면서 감싸오는 그 쪼임이란 진짜 지금도 후기쓰면서도 생각나네요
쪼임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제가 혼자 흥분을 너무해서 그런지 금방 발사해버렸네요
발사후 잠시 끌어안고 누워있다 씻고 대화좀 하다가 나왔는데
뒤 예약만 없었어도 연장하려했는데 예약이있어서 못했는데
너무 아쉽더라고요 조만간에 또 가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