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제니 보러갔네요
코로나땜에 정신없어서 밖에 자주 나가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좀 진정된듯 싶어서 나왔네요.ㅎㅎ
유흥쪽이야 뭐 안전지대일테니깐 큰 걱정은 없긴 하지만..ㅋ
제니 올만에 보는데...더 이뻐진거같습니다
역시나 매력있는 와꾸에 몸매...
속옷 하나 입혀놓으면 정말 모델같은 몸매...
살결도 부드럽고 마인드가 넘 좋아서
같이 있으면 어떤애인도 부럽지 않을정도입니다
섹스할적에도 얼굴 보고있으면 왜이리 흐뭇한지....
전 몸매도 중요하지만 와꾸도 많이 보는 스타일인데
섹스할때 몸매가 아무리 좋아도 와꾸 안좋으면 잘 안서거든요
제니는 제 모든걸 만족시켜주는 아이입니다
영어도 잘해서 대화도 그럭저럭 잘되는 편이고
뭐 안되는 서비스 없고 노콘까지 되는 매니저다 보니...ㅎㅎ
오늘도 시원하게 그녀의 속깊은곳에 내지르고 왔답니다
시원하게 한방 크게 쏘고~ 제니와 남은시간 놀다가 왓네요
제니는 안질릴거 같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