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A라는 업소 프로필 보면서 전화를하고
가능한 매니저 설명듣다가 아윤이를 추천해주더군요
그래서 항상 그렇지만 기대반 걱정반 출발했습니다.문이 열리고 첫인상은!!!
전형적인 예쁜얼굴 얼굴이 엄청작네요 ~
와꾸는 일단 만족합니다. 전형적으로 이쁘고 섹시한 스타일이네요
몸도 글램하고 슴가사이쥬가 디컵입니다
아담한데 비율이좋아서 늘씬해보이고 섹쉬한와꾸 그리고 억지스럽지 않은 애교섞인 목소리
수줍어하면서도 거침없이 안기면서 편하게 리드해줍니다.
얘기를 어느정도 나누고 있는데 폴짝 뛰더니 어디론가 사라지길래 어딜가나 했는데
미리 샤워실에가서 물온도를 맞춰주고있네요 ~
진짜 여자친구네 집으로 놀러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
사소한것 하나하나에 감동받았네요 ~
샤워서비스는 특별한것은 없었구요 꼼꼼히 잘씻겨줍니다
씻는동안 몸을 한번더 쭉 보는데 이쁘네요 몸이 비율이좋아서그런지 ㅎ
눈치없이 슥~일어서네요 ㅜㅜ
민망해하고 있는데... 응? 벌써?ㅋㅋㅋ이러더니 밑에 주머니까지 살살 만져줍니다
나와서 수건으로 닦아주고 침대로 갑니다
애무를 시작하는데 형식적이지 않고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왔다갔다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부위를 찾아줍니다ㅎ
중간중간 위를 올려보는데 귀여워서 감당이 안되더군요 ㅎ
바로 뒤집어서 역립을하는데 반응과 소리가 별 기대없었는데 섹기가 넘칩니다 !
전체적으로 귀엽고 어린애같은 스타일인데 할때는 하는스타일~
화끈합니다^^
그렇게 한동안 저를 가지고 놀더니 쭉 ~ 내려가서
딱 입에 머금는데...
꽉~차면서 촉촉하고 따뜻한 그느낌...아직도 생생하네요 ㅜㅜ
너무 조절하기 힘들어서 ...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발사...
모든 부분에서 정말정말 만족하고 왔습니다!!!
주말에 모임없으면 바로 아윤이 보러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