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달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 CT스파 달이언냐는 색기 가득한 민필 얼굴에
아담한 키와 자연산 A+컵의 슬림한 몸매이구요.
애교성격이라 기분좋게 다가와서 제 입술을 빨며 키스를 하고,
바로 제 아래쪽, 동생놈을 바로 빨아주며 격한 자극을 시작합니다.
언냐의 야한 신음소리에 취하며, 자극적인 애무에 취하고...
격한 쾌감에 젖어 몸이 녹아내리는 기분입니다.ㅎㅎ
잔뜩 흥분한 상태로, 어느새 씌워져있는 CD....
달이언냐가 먼저 여성상위로 시작을 합니다.
제 몸 위에서 떡떡~ 기세도 좋게 해줍니다.
그러다 달이언냐를 눕히고 제가 했습니다.
뒤치기로도 달이언냐를 탐합니다.
달이언냐 뒷태가 아주 꼴릿하게 섹시합니다.ㅎㅎ
허리를 붙잡고... 엉덩이를 주물러가며... 정말 짜릿하네요 !!
슬슬 반응이 오기 시작해서... 더욱더 폭풍 펌핑을...
황홀한 발사를 하고 나니까 힘이 쏙 빠지네요.ㅎㅎ
나와서 잠시 쉬면서 음료한잔을 하니까 아쉬움이 밀려오네요.
실장님께 젠틀샷 문의드리니 3만원만 추가하면 해주신다하네요.ㅎㅎ
40분동안 관리사님이 일단 마사지로 몸을 시원하게 풀어주시고
마사지가 끝날쯤 전립선 터치 후 본격 핸플 타임이 시작됩니다.
처음 받는것도 아닌데도 젠틀샷은 참 매력있네요.ㅎㅎ
관리사님 손맛에 움찔움찔하면서 다시 짜릿하게 발사합니다.
아직까진 저에겐 가성비 갑으로다가 CT스파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