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3.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HUSH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스텔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으로 휴게텔이라는 곳을 방문해 봤습니다.
타이마사지 집가서 5만원-10만원 주고 한발 빼고 있었는데
차라리 그 돈이면 오피나 휴게텔을 가라고 하여 오피오피걸 사이트를 소개받아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안마방에서도 쇼부 잘 봐서 되도록이면 질싸 하려고 했던 터라 노콘에 질싸 가능한 매니저를 찾고 있었죠.
그렇게 일산쪽에서 찾아보고 있었는데 HUSH 업소에서 진짜 맘에 드는 와꾸를 가진 매니저를 찾았습니다.
바로 전화하여 예약하고 싶다고 하고, 인증절차를 거친 후에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노콘, 질싸 무한샷 옵션을 선택했죠.
거의 오픈하자마자 12시에 전화를 해서 스텔라 예약하겠다고 했죠.
그렇게 1시까지 오라고 하여 12시 40분에 도착해서 빈둥빈둥 거리다 50분쯤에 일찍 도착했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잠깐 실장님이 나오셔서 인증다시 한번하고 호수를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오른쪽 맨 밑에 입고 있는 슬립에 노팬티에 노브라로 문을 열어주더군요.
바로 들어가서 돈을 건내줬습니다.
물 한잔 할꺼냐고 하면서 물을 뜨러 가길래 바로 따라가서 뒤에서부터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죠.
들어가서 슬립 차림을 보자마다 풀 발기 되어 있어서 스텔라 엉덩이에 열심히 문지르기 시작했죠
건내 주는 물 한잔 받고 바로 샤워 하러 들어갔습니다.
같이 들어와서 샤워하면서 대딸을 해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샤워하다 말고 할뻔 하다가
정신 차리고 나왔습니다.
좀 있다 다 씻고 나와서 침대로 같이 갔죠.
노콘 질싸에 무한샷을 하기로 해서
우선 사까시를 받고 누워 있으니 바로 올라타서 집어 넣더군요.
그렇게 여성상위를 좀 하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해습니다.
그렇게 쌀것 같아서 바로 안에 질싸를 하고 넣은채로 좀 있었습니다.
그렇게 좆물을 닦아 내고 다시 애무를 받다가
키스를 엄청 찐하게 했습니다.
키스를 정말 종아하는지 정상위 하면서도 키스 여성상위 하면서도 키스 누워서도 키스 열심히 키스를 하고
제껄 열심히 애무 해 주더군요.
그렇게 다시 꼴려서 바로 정상위로 넣고 하다가 여성상위를 하다가 그렇게 두번째 샀습니다.
아무래도 사까시만으로는 절대 갈 수가 없어서 입싸를 못한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섹스는 너무 좋았습니다.
두번째 질싸를 한 후 잠시 쉬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했습니다.
제 팔을 배고 누워 얘기를 하면서도 끊임없이 가승애무하고 손으로 똘똘이를 만지작 거리더군요.
그렇게 15분 정도? 누워있다 스텔라 양 다리를 들고 보빨을 시작했습니다.
클리를 집중 공략하니 살살 신음소리도 내더군요.
그렇게 다시 풀발기가 되어 러브젤을 좀 바른 후 다시 넣었습니다.
정상위로만 섹스를 하다가 또 몇분후에 질싸를 했죠.
쇼파와 주방 거실 화장실에서도 하고 싶었는데 침대에서만 했습니다.
2시간 동안 열심히 섹스를하고 4번정도 질싸를 하고 나오면서 키스를 하고 나왔습니다.
안마방이 아닌곳은 처음해봤고 또 방문전에 안마방을 2달전에 갔다 와서 많이 쌓여있어서 첫발은 거의 바로 싼거 같네요.
4번정도 싸니 불알이 살짝 땡긴다는 느낌이였지만
아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스텔라 매니저가 확실히 여성상위를 좋아하는지 항상 올라타서 해주더군요.
기분좋았고 좀 더 애무와 키스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면서 못한게 조금 아쉽습니다.
재밌고 섹스런 시간을 2시간 동안 잘 보냈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스텔라 매니저를 할지 아니면 NF를 할지는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