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부천
파트너 :

부족한 실력이지만 실장님이 부탁하셔서 쓰는 후기네요
그날도 어김없이 사이트를 눈팅하다가 예전부터 G컵?인 분이 있어서
항상 궁금하긴 했었던 처자가 있었죠
'아니 한국인인데 G컵 실화인가..?' 반신반의하면서 문의를 하니
참 G랍니다.. 이어서 마인드라던가 다른 부분도 괜찮은 매니저인데,
많이 알려지지않았다네요.
일단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 예약을 하고 가봅니다!
※기※
웃는 모습이 귀여운.. 뭐랄까..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시골소녀 같은 이미지?

약간 의외였습니다. 일단 몸매 사이즈만 보고 제가 가지고 있던 선입견이 부서진?
따로 소파나 의자가 없어서 침대에 앉아 얘기를 나누며 감귤주스 한 잔 갖다주네요
이 친구 참 '선하다 사람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인상 그대로 순수한 소녀같은 이미지
※승※
본게임에 앞서 샤워타임!!! 아쉽지만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네요..
조금은 꼬무룩.. 아무래도 서비스시간이 있으면 그만큼 연애시간이 줄어드니 일단 패스!
옷을 입고 있을 때도 살짝 보였지만.. 어마어마하네요 정말
미드 밖에 안보입니다.. 이게.. 뭐랄까 크면 뭔가 축~ 늘어져있을거 같은데,
그렇다고 의젖하지도 않는데, 이건 안본사람은 모릅니다..
야구동영상에서만 보던 미드를 실제로 보니.. 감동스러울정도네요..ㄷㄷ
※전※
일단 나체로 누워있으니 이 친구가 올라옵니다. 위쪽부터 조금씩 제 몸을 탐하려하는데

꼭지가 몸에 계속 닿는 느낌이.. 여지껏 받아온 그것과는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똘똘이에 보호장비 씌우고 여상자세로 본 게임을 시작합니다.
여상자세라도 전 제가 주도하는 스타일이라 밑에서 들쑥들쑥 올리는데
반응이 더 꼴릿하게 만들었어요.
더이상 못참고, 윗몸을 일으켜 자세를 바꾸었죠!
그때부터 입니다. 큰 미드가 누우니 더욱더 꼴릿하게 만드네요

제 작은 움직임에도 반응하는게.. 참..미드다!!
움직임이 강해질 수록 미드의 진동도 더해지고,
그냥 참을 것도 없이 시원하게 달렸습니다!!!
※결※
서비스를 마치고, 시간이 남아서 조금만 쉬고 가려고 누웠는데,
이때 딱 더 느꼈습니다. 이 친구 참 착하고 선하다는걸
목 마르진않는지, 필요한건 없는지, 계속 챙겨주려고 하네요
여러의미로 넒고 큰 가슴을 가진 매니저였습니다!
못보신 분들은 추천! 꾹~ 박고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