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2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변강쇠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바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제가 장신을 좋아 하는지라 실장님에게 키큰 제일 큰친구로 말씀을 드렸더니 178에 육덕인 친구가있다며
저는 너무좋다며 콜을 외치고 샤워후 클럽으로 입성
키가 크긴크네요 힐을 신으니 저보다 키가 더커보이더군요
아 너무좋아 ㅎㅎㅎㅎ
그녀의 손에 이끌려 중앙무대? 같은곳으로 끌려가 의자에 앉으니 다른 언니들이 벌때같이 달려드네요
아 내...내 젖꼭지...적나라하게 유린을 당한후 방으로
간단한 대화후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오빠 내가 연습중인 기술이있는데 그러며 오빠가 시험대상이야라고 합니다
자연산 E컵이라더군요 제 몸통만하다고 할까ㅎㅎㅎㅎ
사이에 제 똘똘이를 끼더니 아주 쭉쭉 뽑아 낼기세로 문지르는데 이건뭐 삽입저리가라 더군요
야들야들한게...못참을것같아 양해를 구합니다
혹시 지금해도 되냐 했더니 오빠 참으면 병난다며 시원하게 한발뽑아 냅니다
쉴틈도 없이 바로 다시 공격을 들어옵니다
연애감과 섹소리도 장난아니네요 제 취향의 아가씨 이기도하지만 마인드며 서비스며 모두 만족
비도 오니 또 달리고싶네요 ㅎㅎ